두란노의 목회와신학에 김대진 목사가 연재 중인 글이 카드 뉴스로 만들어졌습니다. == 진로와 소명은 믿음으로 접근해야 할 영역입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완벽하게 예측하려 애쓰기보다, 매 순간 하나님을 신뢰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지혜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직업을 갖느냐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형상을 드러내고 이웃을 섬기느냐 입니다. 크리스천 자녀들에게 "AI 시대에 살아남는 법"이 아니라 "변화하는 시대에 하나님의 목적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 가르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흔들리지 않는 가정(14)진로와 소명_ 싱크와이즈 교육목회연구소 김대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