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Church

덜 종교적인,
더 예수 닮은 예배

테이블처치는 저녁 식사와 예배가 하나가 된 교회입니다. 예수께서 제자들과 떡과 잔을 나누시며 “나를 기념하라” 하셨던 그 식탁을, 우리는 매주 다시 차립니다.

긴 식탁에 둘러앉아 식사하는 하늘누리교회 사람들
Why the table

교회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건 식탁 하나

건물이 있어야 할까요? 전문 사역자가 있어야 할까요? 교회는 함께 먹고, 묻고, 말씀을 듣는 식탁에서 시작됩니다.

가장 오래된 예배의 모습

초대교회는 함께 먹고 마시며 주를 기념했습니다(애찬). 새로운 실험이 아니라, 가장 오래된 교회의 전통으로 돌아가는 일입니다.

누구나 앉을 수 있는 자리

종교 행사나 형식이 낯선 분, ‘영적이지만 종교적이지 않은’ 분도 부담 없이 앉을 수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모든 세대가 한 식탁에

아이들은 따로 떨어지지 않고 어른들과 같은 식탁에서 먹고, 듣고, 말합니다. 믿음은 그렇게 다음 세대로 이어집니다.

식탁에 둘러앉아 성경을 펴고 이야기 나누는 사람들
T·A·B·L·E

다섯 글자로 차리는
일요일 저녁 식탁

함께 먹고(T), 서로의 한 주를 묻고(A), 한 본문을 함께 듣고(B), 한 걸음을 살아내고(L), 빈 의자 하나를 남겨 둡니다(E).

Our story
2022년 10월부터 하늘누리교회는 본 예배를 식탁에서 드리고 있습니다. 한 주를 마감하는 일요일 저녁, 함께 밥을 짓고 말씀을 읽으며 나그네를 환대하는 일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Videos

영상으로 보는 테이블처치

테이블처치를 소개하는 영상 모음입니다. 처음 오시기 전에 한 번 보시면 일요일 저녁이 훨씬 편안해질 거예요.

More Tables

커질 때가 아니라,
또 하나의 식탁을 차릴 때

테이블처치는 커질 때가 아니라, 또 하나의 식탁을 차릴 때 성공합니다. 하늘누리의 식탁이 당신의 동네로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매주 모임

광교

하늘누리교회의 첫 식탁. 매주 일요일 저녁 5시, 수원시 영통구 웰빙타운로49번길 8, 2층에서 차려집니다.

방문 예약
함께 열어요

당신의 동네

집이나 카페에서 식탁을 열고 싶으시다면, 준비 과정과 나눔 자료를 함께 도와드릴게요.

식탁 열기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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