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 캠프

내년도 목회 방향과 실천을 함께 계획하는 한걸음캠프(10.3-4)를 다녀왔습니다. 많은 이들이 참여하지는 못했으나 꼭 필요한 이야기들이 거의 모두 논의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목회자 혼자 짊어지지 않고 모든 식구들이 함께 힘을 모으는 교회로 자라가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2027년이 벌써 기대가 됩니다.

내년도 목회 방향과 실천을 함께 계획하는 한걸음캠프(10.3-4)를 다녀왔습니다. 많은 이들이 참여하지는 못했으나 꼭 필요한 이야기들이 거의 모두 논의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목회자 혼자 짊어지지 않고 모든 식구들이 함께 힘을 모으는 교회로 자라가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2027년이 벌써 기대가 됩니다.